누군가는 나를 이상주의자라고 한다.
누군가는 나를 낭만주의자라고 한다.
누군가는 나를 영혼이 자유롭다고 하다.
그러나,
그것은 무의미한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새들의 지저귐처럼
그저 공허히 울릴뿐이다.
새들이 날아가면 나무만 홀로 남아있는것처럼..
누군가는 나를 낭만주의자라고 한다.
누군가는 나를 영혼이 자유롭다고 하다.
그러나,
그것은 무의미한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새들의 지저귐처럼
그저 공허히 울릴뿐이다.
새들이 날아가면 나무만 홀로 남아있는것처럼..

